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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부자재,
한 곳에서 제작합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국내 제작부터 중국 소싱까지
예산과 조건에 맞는 제작 방식을 제안합니다.
27년간 쌓아온 부자재 네트워크
국내 제작부터 중국 소싱까지
품목 · 수량 · 예산에 맞는 제작 방식
시즌 일정에 맞춘 안정적인 납품




다음 고객들에게 적합합니다.
택 하나, 포장지 하나도 브랜드 경험입니다.
품목별 제작부터 여러 부자재 정기납품까지,
세종플러스가 함께합니다.
국내에서 어렵다면, 중국까지 찾습니다.
국내 제작뿐 아니라 중국 소싱 네트워크를 활용해
품목·수량·예산에 맞는 제작 방법을 함께 검토합니다.
특히 대량 제작이나 국내에서 단가가 맞지 않는 경우,
중국 소싱을 통해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합니다.
품질은 지키고, 단가는 더 유연하게.
부자재 업체를 고를 때 중요한 건
결국 기본입니다.
27년 제작 경험
다양한 부자재를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 조건을 검토합니다.
납기 준수
생산 일정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약속한 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합리적인 단가
수량과 예산에 따라 국내 제작과
중국 소싱을 함께 검토합니다.
안정적인 공급
한 번의 제작보다
지속적인 거래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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